사랑투투 │ 2010-09-01
  ☆건강만 가득☆

많이아프셔서 하늘로가신..아버지의 빈자리에.. 저번추석까지..엄마가 많이힘들어하셨어요.
못난내리사랑때문에..항상 친정을 그리워하면서도,명절때밖에..챙겨드리질못하네요.


엄마!!!!!!!!!!!!꼬옥..건강하셔야해요!
우리가족모두모두 건강만 가득가득 !!!!!!!!!!!!!!!!!!!!!!
 
    yuni914 │ 2009-09-19
  <그리운 가족>
그립고 보고 싶은 가족
리본메고 이쁘게 단장하고
운좋게 고향길 비행기타고 빨리 가겠네
가족의 보고픈 마음 벌써 고향에 와있네
족히 하루는 걸릴텐데 이번 추석 명절은 대박이로 구나

전라도 화순인데 내려갈때마다 차가 너무 막혀서 고생을 하지요.
가장 많이 걸릴때는 20시간도 걸린적이 있었답니다.
시골에 계신 어머니 생각하면 마음은 벌써 도착해있는데 거리에 차는
내마음을 모르는듯 느러져 있기만 합니다.

이번 추석 명절도 풍성하시고 대박나시길 기원합니다.
 
    kjlove9754 │ 2008-09-30
  (건강하세요)
추석이라서 오랜만에 만난 부모님의 얼굴을 보니 괜시리 짠~하다
작년추석때 다르고 올추석때의 부모님의 모습이 자꾸만 나이드셔서
주름이 나이 만큼이나 늘었더라구요.
그래서 추석하면 가족에게 전하고픈 말은 (건강하세요)라고 전하고 싶어요.
손주,손녀 자라는 예쁜 모습 많이 많이 보시려면 건강하세야하잖아여...
 
    littera │ 2008-09-30
  달구경하자~

추석에만 볼 수 있는 큰 달을 봐야지요?
 
    murasaki │ 2008-09-29
  "오가는 추석"

오랜만에 친지분들도 다녀가시고,
또 추석에 산소에도 가고
가까운 친지분들께 인사도 가고
시댁에서 추석 아침을 보내고
오후에는 친정으로 가서 친정부모님과 형제자매들과도 시간 보내고..

오고가는 추석인 것 같아요..^^
그 사이에서 가족의 정도 느끼고
풍성함도 함께 나누는 그런 시간이
또 추석의 느낌이랄까요^^
 
    rmsska │ 2008-09-29
  @@한가위 하면 떠오는 말 : 보름달 소원
@@가족에게 전하고픈 한가위 인사 : 건강과 평안
 
    stand125 │ 2008-09-29
  추석하면은
생각나는말
쟁반과같이
둥근달보며
한해의농사
풍년이되라
농부의기원

객지에나간
자식들모두
무탈하라고
부모님기원

우리아이들
꿈을품고서
미래를위해
열심히하는
내아이위해
학부모기원

어디에서든
원하는일로
성취감찾고
보람느끼는
사회인으로
즐기며살자
배우자기원

이대통령님
잘이끌어서
잘사는나라
문화의대국
만들어달라
국민들소원

이나라모든
어린이들을
좋은책으로
감싸고싶은
부즈펌소원
 
    ttt6607 │ 2008-09-29
  ====== 항상 풍년이 ~======

항상 모든 분들에게 곡식이익어 풍년이 든것처럼 집안에 두루두루 풍년이

있으시길....기원합니다.

요즘 모두가 힘든가운데....... 가족건강, 하시는일 모두 잘되시길.평안이 깃들길...

바라면서 올립니다....
 
    dolltoy │ 2008-09-26
  '아름다운 달' '추석 선물들' '맛있는 송편'

추석하면 달이 생각나고 선물도 생각나고 맛있는 송편도 생각나죠~
 
    11ymk │ 2008-09-26
  (( 휘영청 밝은)) ((햇곡식 송편)) ((차례지내자)) ((한가위 만큼))

추석하면 뭐니 뭐니 해도 휘영청 밝은달이 먼저 떠오릅니다.
나머진 생각나는데로 적어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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